겨울나무 by 소상비자

2010년 겨울.
문을 나섰는데 눈꽃이 길가의 나무를 하얗게 물들였다.
이쁘긴 이뻤는데,,, 춥다.

다시 겨울이 돌아왔다...
아.. 추워졌다.


트랙백

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
TrackbackURL : http://sosangbiza.egloos.com/tb/1961272 [도움말]

덧글

댓글 입력 영역